2026-04-13
복지부-2025겨울나기04


[보건복지부] 정부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 합동으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한민국 2025 겨울나기 대책은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목표로 다음의 5가지 분야의 정책을 중점 추진한다.


■ 대한민국 2025 겨울나기 5대 정책 추진 방향

➊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
➋ 대상별 맞춤 지원
➌ 한파 대비 난방·건강 지원
➍ 위기가구 생활 안정 지원
➎ 나눔문화 확산 중점 추진


■ 과제별 추진계획



➊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 (빅데이터・AI 활용) 위기 정보(47종)를 분석하여 위기가구 약 30만 명 발굴·점검*(’25.11.~’26.3.), AI 활용 초기상담으로 신속한 지원 제공

 * 단전·단수 등 이력이 있는 독거노인·장애인 등 주거취약가구 겨울철 중점 발굴(4만명)

○ (인적 안전망 활용) 명예사회복지공무원(26.7만 명), 좋은이웃들 봉사자(8.1만 명), 복지위기 알림 앱 등 지역사회 중심 위기가구 발굴

○ (취약대상 집중점검) 가정양육 만 3세 아동의 소재・안전 전수조사(’25.10.~12.), 기초연금 미수급 거주불명 노인 발굴・지원(’25.9.~12.)

➋ 대상별 맞춤형 지원

○ (노인·장애인) 한파·대설특보 시 생활지원사(3.7만 명)가 취약노인 안부확인, 응급관리요원이 ICT 장비를 통해 독거노인·장애인 등 모니터링 실시(27.8만 가구)

○ (노숙인·쪽방주민) 폭설・한파 대비 노숙인 밀집지역에 응급잠자리 제공, 난방용품(핫팩, 침낭 등)・식사 제공 및 현장지원 강화(’25.11.~’26.3.)

○ (아동・청장년) 결식우려 아동 적극 발굴 및 급식 지원, 돌봄이 필요한 청・장년에게 재가 돌봄 및 가사 등의 돌봄 지원 확대*

 * (일상돌봄) 215개 → 220개 이상 시군구, (긴급돌봄) 137개 → 142개 이상 시군구

○ (국가유공자) 취약계층 유공자 생활실태 등 점검, 복지서비스 연계 및 난방용품 등 지원, 재난 피해 시 재해위로금 지급(1인 최대 1,000만 원)

➌ 한파 대비 난방·건강 지원

○ (난방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대상자* 확대(다자녀 기초수급자 포함) 및 대신신청제 도입,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난방비 지원*

 *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 등이 포함된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
** 한국가스공사가 대상자 자격 검증 및 동의 수취 후, 당사자 대신 ‘도시가스’ 요금 지원 신청(’25.7.~)

*** (경로당) 月 40만 원(‘25.11.~’26.3.) / (사회복지시설) 月 30~100만 원(‘26.1.~’26.2.)

○ (예방접종) 65세 이상 등 코로나19·인플루엔자 백신 무료접종(’25.9.~’26.4.)

○ (건강관리) 한랭질환 발생현황 감시・공개(’25.12.~’26.2., 500여개 응급실), 방문건강관리 통해 건강관리 교육・점검(’25.11.~’26.2., 262개 보건소)

➍ 위기가구 생활 안정 지원

○ (생계지원) ’26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6.51%, 4인가구), 자동차 기준 완화, 소득공제 확대 등 제도개선 통한 사각지대 해소

○ (주거위기가구 지원) 재해 등으로 인한 주거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 임시 제공(최대 6개월), 긴급복지 대상자 등 전세임대주택 우선 공급

○ (근로지원) ’26년 노인(115.2만명, +5.4만)·장애인(3.58만명, +2.3천) 일자리 확대 및 조기선발(~’25.12.), 장애인고용장려금 지원규모 확대(81.1만명, +5.5만)
※ 혹한기에 근무시간 탄력적 운영(단축·유연) 및 기상특보 발효 시 활동·근무 중단 가능

○ (금융취약계층 지원) 사회적 배려대상 청년 대상 햇살론유스* 이자 경감(5→2%) 및 접근성 제고 위해 취급 기관 확대(3→7개 은행)
* 연소득 3.5천만 원 이하 청년(만 19세~34세 이하) 대상으로 최대 1,200만 원 보증부 대출

➎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

○ (그냥드림) 생계 어려운 국민에게 즉시 먹거리·생필품(2만 원 상당) 지원, 2차 방문 시 상담 통해 복지 연계 및 사례 관리 실시(’25.12.~)

○ (나눔문화 조성)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한 집중모금(4,500억원 목표), 취약계층 영양지원과 결식 예방 지원 물품 긴급지원 준비(’25.11.~’26.2.)

■ 향후 계획


○ 지자체별 대책 수립(’25.12.), 대국민 집중 홍보 추진


기사마감 이미지 - 매거진 한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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