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병무-19세 병역판정검사흐름도


[병무청] 오는 12월 29일(월)부터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를 위한 신청서 접수가 시작된다.

대상자는 2026년도에 19살이 되는 2007년생 남성으로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날짜와 장소를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로고-병무청


■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날짜장소 본인 선택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오는 12월 29일(월) 오전 10시부터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신청서를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2026년에 19살이 되는 2007년생으로 [19세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을 하거나 [20세 검사 후 입영]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는 본인이 신청한 날짜에 맞춰 오는 1월 15일(목)부터 12월 23일(수)까지 연중 실시된다.

2007년생과 병역판정검사 연기 중인 사람은 ▲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이나 ▲ 병무청 모바일앱에서 [19세 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 선택]을 통해 원하는 병역판정검사 날짜와 장소를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지방병무청별로 검사일정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 절차는 먼저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e-병무지갑 또는 민간인증서) 등을 통해 본인 인증을 한 뒤 검사희망일 하루 전날까지 선택할 수 있다.

병무-19세 병역판정검사흐름도



■ 20세 검사 후 입영제도도 활용 가능


2007년생으로 내후년인 2027년 20살에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하면 20살이 되는 해의 검사월과 입영월을 미리 결정할 수 있다.

20세 검사 후 입영 제도는 사전에 선택한 검사월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되는 경우 3개월 후에 입영할 수 있다.

따라서 입영 전 추가적으로 입영판정검사를 받지 않고 한 번의 검사만 받고 입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청은 내년인 2026년 6월 30일까지 할 수 있으며, 모두 1만 5,0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병무청은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본인선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세 검사 후 입영 제도]를 활용하면 병역이행과 학업 및 취업 준비를 연계하여 계획을 수립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병무-20세 검사후 입영 흐름도





※ 병무청 병역이행 안내

▶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 병역판정검사 신청

기사마감 이미지 - 매거진 한리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