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겨울철 에너지절약포스터-겨울철 실내적정온도는 20도



[기후에너지부] 올 겨울에도 정부는 겨울철 난방온도를 20도(℃)로 지켜달라는 캠페인을 펼친다.


로고-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2일 서울 중구 소재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올해 겨울에는 ▲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 20℃ 지키기를 중심으로 ▲ 문 닫고 난방 ▲ 가스‧전기 절약하고 캐시백 받기 등의 실천요령을 알린다.

에너지절약은 우리나라가 에너지를 수입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인 과제이기 때문이다.

겨울철 에너지절약포스터-겨울철 실내적정온도는 20도



출범식이 끝난 후 이호현 차관을 비롯한 시민단체 임직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에너지 공공기관들은 학생들과 함께 명동 골목을 다니며 상가 출입문에 난방온도 절약 스티커를 붙이고 문 닫고 난방 활동에 동참해 달라는 캠페인을 펼쳤다.

우리나라가 겨울철 난방을 너무 높게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그렇지만 많은 국민들은 여전히 실내에서 반소매 옷을 입고 생활하는 습관을 바꾸지 않고 있다.

기후에너지부 이호현 차관은 “국민들이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 20℃ 지키기와 같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공감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호소했다.

기사마감 이미지 - 매거진 한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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