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10월 12일까지 국사편찬위원회와 공동으로 〈광복 80주년, 다시 찾은 얼굴들〉을 주제로 기념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실 내에서는 도산 안창호 선생,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 윤봉길 의사, 이봉창 의사 등 독립운동가 다섯 분을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한 영상이 상영된다.
이 다섯 분은 모두 광복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셨기에 남아 있는 사진에서 우리는 이분들의 미소를 볼 수 없었다.
디지털 기술로 복원하여 볼 수 있게 된 이 분들의 환한 미소는 그토록 바랐던 조국의 광복을 맞이한 감동의 순간을 관람객에게 전하고 있다.
아래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독립운동가 다섯 분에 대한 디지털 복원 영상을 짧게 따온 것이다. 또 다섯 분의 기념관도 함께 소개한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도산 안창호 선생(1878~1938)
■ 안중근 의사(1879~1910)
■ 유관순 열사(1902~1920)
■ 윤봉길 의사(1908~1932)
■ 이봉창 의사(1900~1932)
※ 참고: 유튜브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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